공연관람 신청

공연관람 및 신청 주의사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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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관련 주의사항

아래의 예약관련 주의사항을 숙지 하시고 공연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.

예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약   : 예약은 1인4매까지 가능합니다.
예    약    번    호   : 인터넷 예약 후 전송 받으신 예약번호를 가지고 오시면 입장절차가 간편합니다.
입    장    제    한   : 미취학 아동은 공연장 입장이 제한됩니다.(어린이를 위한 특별 공연 제외)
주의사항
티켓수령 및 예약취소
티    켓    수    령   : 공연당일 공연시작 30분전까지 오셔서 예약번호를 제시하시고 티켓과 교환하시기 바랍니다.
공연시작 30분까지 티켓 미수령시 대기자에게 티켓이 배부됩니다.
예    약    취    소   : 참석이 어려운 경우에는 예약을 취소하여 주십시오.
취소는 전화로만 가능하며, 해당 공연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티켓수령 및 예약취소
공연관람 예절

공연장은 많은 사람들이 좋은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 오는 곳입니다.
공연줄 출연자와 관객 모두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성숙하고 올바른 관람문화를 위해 공연관람 예의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.

공연시작 30분 전까지 도착! 10분 전까지 입장해 주세요.
- 티켓교환 및 공연장 입장은 공연시작 30분 전부터 가능합니다.
- 공연이 시작된 후에는 원칙적으로 입장이 금지됩니다.
공연장에서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.
- 가방 등의 물건으로 자리를 맡아놓는 행위는 금지됩니다.
- 공연장 안으로 음식물(음료포함), 꽃다발을 반입할 수 없습니다.
- 휴대폰은 공연시작 전에 전원을 반드시 꺼주시기 바랍니다.
- 공연 중에 카메라, 녹음기, 캠코더 등의 사용은 금지됩니다.
- 공연중 옆사람과 이야기하거나, 서서 돌아다니는 해위, 앞좌석을 발로차는 행위는 공연자의 정신을 산만하게 하고 다른 관객의 공연관람에 방해가 되오니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취학전 아동 입장 제한
- 어린이를 위한 특별공연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공연은 취학전 아동 입장이 제함됩니다.
취학전 어린이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주위가 산만하여 잦은 움직임으로 인해 연주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.
- 어린이와 함께 관람하실 경우 공연장 입장 전에 미리 화장실 등을 다녀오게 하여 공연 중 좌석이동으로 타인에게 불편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.
- 공연예절이나 문화를 알려주는 것도 보다 좋은 공연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문화교육의 첫걸음입니다.
박수는 언제 쳐야하나요?

교향곡, 협주곡 :
- 3,4 악장으로 되어 있는 고그 곡 전체(모든 악장)가 끝난 다음에 박수를 치시면 됩니다.

성악곡 :
- 여러 곡을 한 단위로 묶어 놓았을 때는 한 묶음의 곡이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칩니다.

기악연주 :
한 장으로 되어 있거나 곡이 소품일 경우, 곡이 끝날 때 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.

오페라, 뮤지컬 :
-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난 후 박수를 치도록 음악이 멈추는 경우가 있으나, 박수를 쳐서 극의 흐름을 끊어 놓을 수도 있으므로 주의
   해야 합니다.
- 막이 내력을 때 박수를 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. 아리아나 이중창이 끝나면 박수를 쳐야 하고 환호하는 뜻에서 '브라보'를 외쳐
   가수들을격려합니다.

발레 :
- 발레는 줄거리나 춤의 골격과는 상관없이 춤만을 볼거리로 즐기는 디베르티스망이라는 장이 삽입됩니다. 그리고 솔리스트(주역
   무용수)들이 그랑빠, 빠뒤드 등의 명창을 붙여서 줄거리와는 상관없는 고난도 기교를 보여줍니다.
- 이 한 장면이 별개의 춤인데, 이것이 끝났을 때마다 박수를 칠 수 있습니다.
- 대개는 주인공이나 군문의 디베르티스망 장면마다 무용수들이 우아한 동작을 보여주는데 이때 박수로 응답하는 것이 좋습니다.

국악(민속음악)의 경우 :
- 판소리나 민요 등은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해도 좋습니다. 그러나 궁중음악은 집박이 끝을 알릴때, 그리고 정악은 어느정도 여음이
   사라짐 후에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바른 예절입니다.
- 다른 장르와는 달리 청중들은 음악에의 느낌을 비교적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습니다.
- 예를 들어 판소리나 사물놀이의 경우 '얼쑤', '좋지', '잘한다', '얼씨구', '그렇지'등의 다양한 추임새나 열광적인 박수는
   연주자들과 관중들 모두의 흥을 돋울 수 있습니다.
- 그러나 아무 때나 박수를 치고 소리를 질러서는 안되고, 언제 어떻게 자기의 음악 느낌을 표현해야 할지 차츰 알아갈 수 있도록
   노력해야 합니다.
- 지나친 추임새나 격에 맞지 않는 박수는 음악의 맥을 끊어 감상에 방해가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.

관람예절